포항시 북구 장성동
행정복지센터, 편의점이 가까우나 번화가는 도보로 15분 정도 걸리는 편이라 도보로 생활하기엔 불편했지만 조용해서 살기엔 좋아요 하지만 제가 들어간 건물엔 나이 많은 남성분들만 살아서 여자 혼자 살기엔 좀 위험 부담이 있었어요 또 건물주분이 워낙 짠순이에다 돈을 아끼는 어르신이라 보수, 건물 청소가 최악이라.. 왜 나이 많은 남자들만 사는 지 지금에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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