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양덕동
창포동 30년 넘게 살다가 양덕으로 이사온지 2달 되었습니다. 공기좋고 봄이면 마장지 야간 분수와 벚꽂 산책길이 너무 아름다운 창포동도 살기좋은 곳 이라 생각 했었는데, 못지않게 이동네도 너무 좋네요 아파트 뒤 산책길로 바로 연결되어 있고,저수지에 조금만 더 걸어가면 천마지와 양풍림 아이원 뒤 솔밭길이 이어지니 봄이되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기대가 되네요 주변 학교도 많고 마트,상가,은행,병원 없는게 없는 양덕동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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