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양덕로30번길 47
양덕로30번길 47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대학생활 겸 원룸층 1년 거주했었어요 주변 상권은 조금 나가야 있어요 바로 아래 편의점.있어서 편하구요! 가끔 새벽시간에 어린 중ㆍ고딩, 대학생분들 시끄럽긴합니다… 흡연 냄새도 올라와서 창문 열어두기가 힘들었네요 자주는 아녀서 괜찮았지만 날 풀리면 좀 잦아요 그 외에 가끔 층 헷갈려서 다른 세입자가 저희집 도어락 눌러서 놀랜다(?) 한달에 한번.있을까말까라 크게 불편하진않았어요 화장실 창문이 있어서 물때도 잘 안생기고 환기 너무 잘되서 좋았어요ㅠㅠ 집주인분 나갈때 보증금 되게 빠르게 처리해주셔서 좋았고 조금 흠 있었는데도 괜찮다해주시고 따로 청소비 억지로 안뺏는거에 감동,, 또 첫째도 이집 이사 오자마자 생겨서 임신 기간 내내 행복하게 지내다가 출산하고 50일가량 살고있었는데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만 남아있던 곳이되었어요 가끔 드라이브하며 아직도 그집 주변 한번씩 지나가면서 쳐다보곤 떠올립니다 정말 불편,불쾌한 부정적인 감정없이 잘 지내다가 나온 유일한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