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원지길12번길 44-4
명문맨션9차101동 살아본 후기 1
누구는 복주머니터라하고, 연년의기운이라서 그런지 작은집 이지만,가족간에 화목해졌어요. 여기 빌라사람과도 다같이 화목하게 잘지냈었구요. 전 주인도 여기서 살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하더라구요~~
경상북도 경주시 원지길12번길 44-4
누구는 복주머니터라하고, 연년의기운이라서 그런지 작은집 이지만,가족간에 화목해졌어요. 여기 빌라사람과도 다같이 화목하게 잘지냈었구요. 전 주인도 여기서 살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