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에 편의시설이 있어서 좋아요
아파서 병원가는것외에는 동네에서 해결이 되요
시청주변이라서 평일에는 가성비식당도 보이구요
70번 버스가 자주있어서 차없어도 불편함은 없이지냅니다 은행,관공서(시청,교육청,동사무소),초등학교,마트 걸어서 갈 수있어요
밤에 술마시고 싶을때 시청 건너편에 술집들이 즐비해있어요
뚜벅이도 외롭지않게 지낼수 있습니다.
단점은 빌라, 원,투룸이 붙어있어서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커튼은 필수입니다. 사생활보호 안됩니다.
새벽에 혼자 꿀잠을 못잘수도 있어요
빌라인데 방음따윈없고 윗층소음 견디셔야 됩니다
그리고 세입자에게 수선충당금 내라고 해서 반장,공인중개사랑 싸웠습니다. 어차피나갈때줄돈이면 안내면되겠네요 라며 내지않았습니다.
못받을 수 있으니 내지마십쇼
말도 안되게 비싸요 9평도 안되는데40만원부터 시작이에요 평균 45만원이 월세 시작입니다.
시청인근이라고 터무니없이 비쌉니다
제가사는 곳은 문이 안쪽으로 열립니다
시청인근이라비싸요 비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