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초당길23번길 25-3
초당길23번길 25-3 살아본 후기 2
살기좋습니다 환경도좋아요
본집을 살적에 1층상가에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집주인이 사정상 주택매매를 하게되어 어렵게 집을 구입하여 장사하면서 빌린돈 정산 한다고 제법 힘들었어요. 빛도 재산이라고 열심히 살다 보니 돈도 제법 벌고 아들딸 바르게 성장 해주었고 정원 생활 하면서 노년 보내는게 늘 그리워 생각없이 집을 매매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철학관에서 하는 말 돈 을 벌라면 이집에서 계속 있어야 했다고 집터는 좋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도로건너 한수원 사택 2백세대가 10 월정도 입주 하면 상권도 더 좋아 지겠죠. 주인세대 삼층은 공실로 비워 두었습니다. 1층 상가임대료는 30년전 집 주인이 받던 그대로 임대료를 지금까지 받아 왔습니다. 이글 보시는 모든분들 건승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