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안강읍
벽을 치면 비어있는 소리가 나고 방음이 너무 안되며, 같은 동 기준으로 냄새도 다 맡아져서 옆집 밑집 윗집 아침/저녁밥 뭔지 알 수 있음.(밑집에서 담배냄새 다 올라와서 온 집안과 옷, 매트리스, 물건 등등에서 담배냄새가 다 베여 굉장히 뭐같음>피지 말라고 종이 붙혀놓던데 한글을 못읽는건지 계속 냄새가 남! 우리동 뿐만 아니라 지나가다 다른 동을 봐도 저층에서 딤배피는거 목격할 수 있음.) 먼지가 너무 많이 쌓이고, 밖이 바로 도로라 문을 열 수가 없음. 또한 주변에 동물 축사가 있는지 냄새가 너무 나며, 동네에 외국인도 많은 것 같고 조금만 어두어져도 온 동네 불이 다 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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