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림아파트

경상북도 경주시 화전길 131

세대수
85세대

봉림아파트 살아본 후기 1

kkd · 흥해읍 거주 4년차
어릴때부터 살아오면서 느낀점은 어릴땐 동네에서 뛰어놀기 좋았고 학교다닐땐 버스타러 다니기가 좋았고  단점은 안강번화가랑 거리 좀있는것 정도였는데 요즘엔 카카오택시도있고  커보니깐 그것도 별 먼거리가 아니더라구요  집안에는 햇빛도 잘들고 살면서 좋은일이 많이생겨서 뭔가 집의 보살핌을 받았다고 생각이드는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