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화전길 131
- 세대수
- 85세대
봉림아파트 살아본 후기 1
어릴때부터 살아오면서 느낀점은 어릴땐 동네에서 뛰어놀기 좋았고 학교다닐땐 버스타러 다니기가 좋았고 단점은 안강번화가랑 거리 좀있는것 정도였는데 요즘엔 카카오택시도있고 커보니깐 그것도 별 먼거리가 아니더라구요 집안에는 햇빛도 잘들고 살면서 좋은일이 많이생겨서 뭔가 집의 보살핌을 받았다고 생각이드는집입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화전길 131
어릴때부터 살아오면서 느낀점은 어릴땐 동네에서 뛰어놀기 좋았고 학교다닐땐 버스타러 다니기가 좋았고 단점은 안강번화가랑 거리 좀있는것 정도였는데 요즘엔 카카오택시도있고 커보니깐 그것도 별 먼거리가 아니더라구요 집안에는 햇빛도 잘들고 살면서 좋은일이 많이생겨서 뭔가 집의 보살핌을 받았다고 생각이드는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