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외동부영사랑으로1단지아파트 층간소음·소음 후기 8개

경주시 외동읍

내가왕 · 소음
층간소음은 케바케긴 하나.. 저는 층간소음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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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시호일 · 소음
조용하고. 공기좋고. 이웃을 잘 만나서. 6째 살고있는데도. 층간소음전혀 모르고 살고있습니다. 이사가기가.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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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빈 · 소음
습기차고 방음안됨이사나올때 왕창바가지,힘없는 세입자들 괴롭힘,8년살았어도 거의새것으로 유지않을시 전부배상하고 나와야됨 절대 입주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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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 소음
싸고 조용하고 살기좋습니다. 주변에 점점 편의시설 늘어가는 중입니다. 특히 조경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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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 소음
주차좋음 층간소음다소 있음 베트남 외노자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그런지 동네가 약간 무질서한 느낌. 미취학아동 키우면서 돈모으기엔 탁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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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 소음
좋았던 점은 일조량, 공기, 주차, 조용해서 좋음. 단점은 바람이 너무 불어서 겨울엔 매우 춥고, 주변에 상권이 별로 없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7번국도에 화물차가 넘 많아져 교통체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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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um · 소음
경주 외동읍에 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조용하지만 불편하지 않은 동네’라는 것이다. 경주 시내처럼 관광객으로 붐비지 않으면서도, 울산과 가까워 생활 인프라는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외동읍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외동읍에 살다 보면 도시와 농촌의 중간 지점에서 균형 잡힌 생활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외동읍의 가장 큰 장점은 출퇴근과 이동의 편리함이다. 울산 북구나 남구로 이동하기가 생각보다 수월해 직장 생활을 하는 데 큰 부담이 없다. 차로 이동하면 주요 산업단지나 도심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어, 외동읍은 ‘경주에 속해 있지만 생활권은 넓은 동네’라는 인상이 강하다. 이 점 때문에 외동읍은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고르게 거주하기 좋은 지역이라고 느낀다. 또 하나 인상적인 점은 외동읍의 자연환경이다. 아침이나 저녁에 동네를 걷다 보면 산과 들이 가까이 있어 공기가 맑고 조용하다. 계절 변화도 확실하게 느껴져 봄에는 벚꽃과 초록이, 가을에는 단풍이 일상 속 풍경이 된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 복잡한 소음 없이 차분히 쉴 수 있다는 점이 외동읍 생활의 큰 장점이다. 생활 편의시설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마트, 병원, 약국, 음식점 등 기본적인 시설은 가까운 곳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 특히 오래된 식당이나 동네 상점들은 외동읍만의 정겨운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사장님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얼굴을 기억해 주는 이런 관계들이 외동읍 생활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무엇보다 외동읍에 살면서 느끼는 가장 큰 매력은 사람들의 분위기다.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할 때는 서로 도와주는 정서가 남아 있다. 이웃 간 인사도 자연스럽고, 동네 행사나 지역 소식도 은근히 잘 공유된다. 이런 점에서 외동읍은 ‘정이 살아 있는 동네’라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 경주 외동읍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살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지역이다. 조용한 환경, 편리한 이동, 적당한 생활 인프라,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분위기까지. 외동읍은 일상에 지친 사람에게는 휴식 같은 공간이 되고, 가족과 함께하기에도 안정적인 삶의 터전이 되어 준다. 그래서 나는 외동읍에서의 생활이 충분히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은 동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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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lilii · 소음
층간소음. . 엄청나요 어마어마 합니다 옆집아저씨 코푸는 소리 윗집 개짖는소리. . 개집에 내가 사는건지. . 개새끼들 엄청많고 그만큼 개똥도 놀이터며 화단이며 어마어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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