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안길 49-2

경상북도 경주시 북토안길 49-2

북토안길 49-2 살아본 후기 1

고영희 · 외동읍 거주 26년차
적멌는데 계속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잘살다 갔어요 좋은 추억도 생겼고 단지 병원이나 약국 대형마트가 없어서 불편했지만 잠시 머무르기엔 좋았던게 많았네요 귀촌 희망하시는 분들께 잠시 가는걸 적극 추천 합니다 그러나 평생 살 자신은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