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안길 49-12 살아본 후기

경주시 외동읍

고영희 · 외동읍 거주 23년차
밭도 가꾸고 시골의 정취를 느낄수 있었으나 마트나 생활이 불편한건 어쩔수 없네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어요 귀촌의 로망은 가지고 있는 사람중 일부 입니다 또 잊혀질때쯤 되면 또 가고 싶을라나 모르겠어요 나이가 더 들면 또 달라지겠죠? 다들 자연을 경험해보세요^^
1~3년 거주 ·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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