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1길 57-5

경상북도 경주시 순금1길 57-5

순금1길 57-5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미키 · 외동읍 거주 9년차
울산과 경주시내의 경계점정도 위치하고있으며 양남바닷가로 가는산길을선택하던 해운대와포항 고속도로를 선택해서 양북 감포쪽으로 가더라도 자차로 20분정도면 얼마든지 바다경치를감상할수있으며 외동읍 또한 조용한 시골과 반도시적인면을 모두 갖추고있고 병원 마트 약국등이 읍단위에비해 많이있는편이며 매월 오일장이서는 입실장 3,8,13,28 있어 대도시에 못지않는 소규모지만 여러가지것들이 근접해있는 읍단위인것같다 살아가는데 오히려 개인적인 소견일지몰라도 떠나지싶지않는 고장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