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태길 16

경상북도 경주시 소태길 16

소태길 16 살아본 후기 1

운명 · 건천읍 거주 6년차
아주조용한 경상도 시골마을입니다 전이곳에서 군대 3년정도빼고50년넘게살아왔읍니다 이젠부모님도 떠나시고 혼자외로이살고있어요 대부분 사람들은외지에서들어온 이주민들입니다 옛날뛰어놀던 시절이그립네요 떠나기싫은 동네 바로이곳입니다 보고싶어요 부모님 그리고철부지시절 친구들 난이곳이넘좋아서 부모님들이랑 평생을 농사지어면서살고있어요 이제는저랑 저에 옆지기둘이서로의지하면서샬아요 전 이곳이 넘좋아요, 이제는다시는 돌아오지않을어린시절 초등학교부터고등학교까지이곳 경주산내에서살아읍니다 때로는울기도 하고 때로는넘행복해서 기쁨에눈물도흘린곳이 바로이곳 그래서더욱더 이곳이좋아요친구들이랑 부모님그리고 형제들 넘추억이많은 이곳나에 고향 경주 산내 청정지역입니다 하지만 아직시골이다보니 넘 현대사회에살아가는 것이 부족할때가 많아요 그래도 요즘은 집집마다 자동차가있어니 필요한것은 자동차로 20분정도 나가면 다있어요 한달에5회정도 경주시내에맛있는 것을먹어로나갑니다 고향을 떠나서는 살아갈수가힘들것같아요마지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