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실길 14-53 살아본 후기

경주시 천북면

대빵
패션지역이다보니 주말 야간조명이 좋고, 집은 팬션이지만 모두 세입자들만 있어 항상 조용하고 집 주인이 꽃을 잘 가꾸고 있어 한 겨울을 제외하곤 항상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산책로도 잘 정리되고 있어 산과 꽃, 산책등 정신건강에도 좋은 집 입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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