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 장암1길 232-77
장암1길 232-77 살아본 후기 1
우리가여기서 살은적도 벌써 근10 년이 되었어요 우선 산골이라 공기좋고 지하수 사용이라서 물맛이 좋아요 그리고 자연 속에서 자란 오디나무와 산수유 나무들이 있어서 각종유실수 과일술을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머루나무 5 그루 심은것이 있는데 그것또한 머루주로 만들어서 먹고 있답니다 그리고 조용하고 산새들 노래소리 들 자연속에서 사니 넘 행복합니다 여름에는 강가에서 놀고 강바람도 좋아서 드라이브 하기 좋아요 불편한것은 버스타러 멀리 가야하고 생활건이 다 시내에 있어서 버스타고 나가야 되요 농촌에는 어르신네들뿐 아에 애들이 넘 없어서 적적한게 흠이에요 애들이 동네에 친구없다고 걱정해요 우리야 나이가 있으니 걸어서 운동삼아 다닌다 생각하면 살만하답니다 불편두번째는요 농작물이 맛이 없어요 재배는 감자 상추 양파 대파 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맛이별루 입니다 대신에 과일중에 자두가 그중 제일로 맛이좋아요 ㅎ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