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태화동
강변 가깝고 채광좋고 .... 층간소음..똥낀 놈이 성내고 .... 주차난 이중주차를 뭐같이 해놓는 인간들이 많음 아파트는 괜찮은데 모여사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니겠지만 배려가 부족한 이웃들이 좀 많음... 관리비 많이 나옴 전체도색한지 오년만에 또함.. 장기수선충당금 쌓아 놓고도 금액 조정할 생각 안함 뭐하는 수작인지...입주자 대표회의 수당 올리려다 주민들 반대로 무산됨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강변이 가까워 운동하기 최적이고 공기도 깨끗하고 차량소음 없어서 살기에 참 좋아요. 남들이 풍수지리상 배산 임수라하니 기분이 더좋고요. 아쉬움이 있다면 지하 주차장 없어서 조금은 불편한 주차공간이지만 근처에 야간에 활용가능한 주차장 있어서 다행이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태화동은 옥동보다 덜 복잡하고 조용해서 살기 좋습니다. 옥동과 접근성은 좋기때문에 업무나 식당이용이 용이하고 주거지역으론 태화동을 선호합니다. 무엇보다 강변과 가까이 위치해있기 때문에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과 산책하기 좋고 밤이든 낮이든 가까이에 있기때문에 좋습니다. 아파트에서 바라보는 시야가 낙동강변이기때문에 조망도 좋고 채광도 좋습니다. 옥동은 다소 시끄럽고 주류판매점이 많다보니 주거공간으로는 옥동보다는 옥동과 가까이 있는 태화동을 더 선호하게되었습니다. 시내와 멀다는 단점이 있지만 태화동에 버스정류장이 잘 되어 있기때문에 이러한 단점은 충분히 해결가능합니다. 송현으로 가는것듀 버스정류장이 잘되어잇어 부담없이 송현, 터미널, 시내까지 가는것이 부담되지않고 어디든 가기좋은 위치가 태화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용상까지는 멀긴하나 이점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손쉽게 갈 수 있고 대체로 은행, 식당, 카페 등 옥동에 위치해있기때문에 이점 또한 보완될 수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