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 복주5길 23-19
복주5길 23-19 살아본 후기 1
- 엘리베이터: 1
- 소음: 1
- 주차: 1
제일 꼭대기 층 살았었습니다.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계단이 미끄러워 넘어져서 얼굴을 다쳤었습니다.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 편하고 옥동 메인 거리와 가까워서 좋아요. 안 좋은 점은 방음이 안되고 바로 앞에 안동빌라에 애를 학대하듯이 방치해서 키우는 아줌마가 있는데 애가 울고 불고 해도 내버려둬서 시끄러웠고 주변에 빌라에서 술먹고 소리 지르는 젊은 사람 및 배달부들이 많았으며 앞에 고깃집에서 술 드시고 소리지르는 분들이 많으며 바로 앞 고깃집이 인기가 많아 차를 끌고 이 집 주차장에 주차를 하여 퇴근할때 쯔음엔 차를 세울 자리가 없으며 관리자에게 문의하였으나 별 다른 해결을 해주지 않고 방치하고 가끔 비올때 석회물이 차량으로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