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칠성로 40
금오아파트 살아본 후기 1
아파트 지었을때는 동네에서 가장 최근 아파트여서 자부심이 있었지만 이제 다른 새 아파트들이 지어지면서 낡은 아파트가 되었다,,, 새 것이 헌 것이 되면서 더 좋은 집에 가기 위해 파는 사람들 처럼 새 물건을 사다가 헌 물건이 되어 새로운 물건을 사기 위해 파는 당근처럼 말이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함께 살았던 추억이 많은 우리집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칠성로 40
아파트 지었을때는 동네에서 가장 최근 아파트여서 자부심이 있었지만 이제 다른 새 아파트들이 지어지면서 낡은 아파트가 되었다,,, 새 것이 헌 것이 되면서 더 좋은 집에 가기 위해 파는 사람들 처럼 새 물건을 사다가 헌 물건이 되어 새로운 물건을 사기 위해 파는 당근처럼 말이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함께 살았던 추억이 많은 우리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