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량동
결혼하고 쭉~~도량동만 살아온지15년째~~ 신혼때는 주변에 먹거리도 놀거리도 없어 좀 답답했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주변을 다시둘러보니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까지 동네에 다~~밀집되어있어 학교보내기 안전한거같다 지금은 첫째가 12살이 되었는데 8살쯤 타동네로 이사갈까 집알아보다가 여기만큼 학교위치가 좋은곳이 없는거같아 포기하고 지금까지 쭉~~살고있다 둘째는 6살 ... 어린이집.. 유치원이 동네구석구석에 다있고 학군생각하니 도량동을 떠날수가 없다.. 타동네 아파트를보면 학교와 아파트까지 꾀걸어가서 횡단보도를 몇개를 건너야한다(위험성이 있음) 그에비해 도량동은 정문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되고 이마저 녹색어머니회에서 아침마다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도해주신다... 자라나는 아이들생각하면 도량동은 유흥가가 주변에 없고 학국이 좋은 안전한 동네라 생각한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도량귀빈맨션 후기 4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