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봉곡서로 55
봉곡서로 55 살아본 후기 1
첫 개인사업을 시작하며 인테리어하던 때가 떠오릅니다. 건물 자체가 튼튼하게 건축되어 여름에 에어컨을 많이 가동하지 않아도 시원합니다. 겨울에도 난방온도를 높이지 않아도 따뜻합니다. 계절별로 뷰가 참 좋습니다. 매 계절마다 영상촬영할 정도랍니다. 무엇보다 주위분들이 좋은것이 가장 큰 장점중 앞 순위에 듭니다.^^ 건물내 이웃사촌분들뿐 아니라 옆 편의점 사장님부부분, 옆 건축사 사장님 부부분과도 친하게 지냈답니다. 1층이라 노출도 잘 되어 좋고 택배도 바로 받을 수 있어 힘들이지 않아 좋습니다.^^(택배기사님께도 덜 미안한맘이...) 쓰레기수거하는곳이 센터앞이라 편리합니다. 전 지내면서 좋은점이 많아서 주말에도 센터에 나올정도였네요. 단점은 크게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