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송정동
낡았지만, 좋은 추억이다. 기차소리가 시끄럽고 관리사무소가 폐자전거를 4년간 단 한번도 조치하지 않았다. 그래서 자전거 거치대가 부족하다. 관리사무소장의 의지가 없다. 복개천 상권은 가깝지만, 상가는 101동에서는 체감상 멀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낡은 아파트지만 4년간 잘 살았다. 관리사무소가 버려진 자전거 방치하는 것을 싸워봤지만, 4년간 손도 안 대더라. 저렴한 아파트라그런지 흡연하고 창 밖으로 꽁초 던지는 사람들 있다. 기차 소음에 시달린다. 사실상 송정동의 기차 방음벽.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구미역이랑 가깝고 위치가 좋음 복개천과 가까워서 맛집도 많음 주차걱정없음 주변상가도 많고 편의점도 근처에 있어서 불편함 없음 단점은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되는 엘리베이커 없고 아파트가 기찻길 근처라 기차소음이 조금 있는편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