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사곡동
10년 살면서 집에도 기운이 있다는걸 확실하게 느끼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안되던 사업도 훨훨 나아다닐 정도로 잘되고 보험을 부업으로 하던 집사람도 임원급에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모든 가족이 병원의 존재를 모를만큼 건강해서 병원 가본지도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사실 이사는 가기싫지만 10년전 이집에 이사올때 꼭 성공해서 경치 좋은 곳에 넓은 평수로 이사 가자고 가족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 큰 결심을 했습니다 꼭 이집에 살아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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