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온누리교회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대로9길 18

구미온누리교회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평범한사람 · 국우동 거주 8년차
할머니집이라 살았었는데 할머니가 이집에 리모델링공사하셔서 엄청 좋았다. 할머니께서 거주하시던 집이라 일정 기간 함께 지내게 되었는데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던 집이었다. 우선 리모델링이 되어 있어서 집 내부가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었다. 벽지와 바닥 상태도 새것처럼 정돈되어 있었고 전체 분위기도 밝고 이뻐서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집이었다. 오래된 느낌이 거의 없었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생활하는 동안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구조는 방 2개에 화장실 1개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방 크기도 적당해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었던 구조였다. 특히 거실이 넓어서 공간 활용도가 좋았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탁자와 소파, TV 선반까지 놓아도 여유 공간이 충분히 남아 답답하지 않았고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도 넉넉한 공간이었다. 거실이 넓다 보니 집 전체가 더 여유롭고 쾌적하게 느껴졌던 점이 좋았다. 또한 베란다가 2개에 다용도실까지 포함되어 있어 생활하기에 매우 실용적인 구조였다. 빨래를 널거나 짐을 보관하기에도 편리했고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던 점이 만족스러웠다. 생활하다 보면 이런 추가 공간이 꽤 중요한데 실제로 사용하면서 더욱 편리함을 느꼈던 부분이었다. 집이 9층에 위치해 있어 채광도 좋고 창문을 열면 뷰도 시원하게 보여 답답함이 없었던 점도 좋았다. 낮에는 햇빛이 잘 들어와 집이 밝았고 높은 층이라 소음도 비교적 적어 조용하게 생활할 수 있었던 점도 만족스러웠다.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으로 깔끔하고 이쁜 내부 상태와 넓은 거실, 베란다 2개와 다용도실까지 갖춘 실용적인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