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빌라

경상북도 영주시 서원로 273

덕산빌라 살아본 후기 1

  • 조망: 1
아리랑 · 하망동 거주 30년차
하루 종일 볕이 잘 드는 따뜻한 남향집에 살고 있어요. 집 안까지 깊게 들어오는 햇살 덕분에 식물들도, 마음도 쑥쑥 자라나는 기분입니다. 집 앞 목련 나무에 꽃이 피기 시작하니 정말 봄이 왔음이 실감 나네요. 따스한 온기가 머무는 이 공간이 참 소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