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110번길 43-3
번영로110번길 43-3 살아본 후기 1
건물이 오래되어서 하자가 많습니다. 안방 벽과 보일러실 벽 사이가 흙벽이라서 외풍이 심합니다. 보일러비가 사글세보다 더 나오지만 집 주인은 더 떼라며 닥달을 합니다. 3개월마다 세입자가 바뀌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110번길 43-3
건물이 오래되어서 하자가 많습니다. 안방 벽과 보일러실 벽 사이가 흙벽이라서 외풍이 심합니다. 보일러비가 사글세보다 더 나오지만 집 주인은 더 떼라며 닥달을 합니다. 3개월마다 세입자가 바뀌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