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휴천동
처음에 입주했을 당시에는 노인 비율이 많아서 조용하고 주차도 언제나 항상 한자리 정도는 비어있어서 좋았음. 그러나 요새는 재개발 기대심리 때문인지 구성원이 변화가 생겨서 슬슬 주차도 불편해지기 시작함. 시설은 40년 넘은 아파트니 노후화가 심각하게 진행되어 있음. 또한 관리사무소가 거의 유명무실함, 아파트 화단이 채소밭이 되어도 별다른 제재가 없음. 그나마 장점은 관리비가 싸다는 점임. 전체적인 총평은 싼값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과 추후 재개발 여지가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시설 노후화 및 주차장 면수 부족이 단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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