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215번길 64-1
대동로215번길 64-1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나고 자란집이라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 마당도 있고 텃밭도 있지요. 주민센터도 가까워서 편리해요. 어릴땐 몰랐는데 동네가 고요해서 저의 정적인 성격에 딱 맞아요. 서울에서는 소음에 민감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았거든요. 가끔 들리는 새소리가 힐링되요
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215번길 64-1
나고 자란집이라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 마당도 있고 텃밭도 있지요. 주민센터도 가까워서 편리해요. 어릴땐 몰랐는데 동네가 고요해서 저의 정적인 성격에 딱 맞아요. 서울에서는 소음에 민감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았거든요. 가끔 들리는 새소리가 힐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