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가흥동
위치가 번화가에 있어서 산책 겸 걸어나가면 즐길수있는것들이 많아요. 중앙에 공원같이 조성되있어서 비오는날이 자연의 소리가 나요! 소백산이 보이는 위치라 봄,가을에 바람불면 시원하고요 초여름에는 자연바람만 있어도 시원해요. 아파트 내부시설에 독서실이 있고 헬스장도 있어서..비용을 많이 들이지않고 이용가능해요. 근처에 스타벅스가 있고 메이커스가 있어 양질의 커피 먹을수있어요! GAYO 앱 깔고 따로 비용내면 손안대고 공동현관 문 열기 가능!! -오피스텔,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나뉘어져있어서 불편해요(오피스텔 관리비가 더 비싼데 좀 불친절..) -판매시설이 빈곳이 많아 그곳에 대한 관리비를 오피스텔 사람들이 나누어서 내고있어요.(오피스텔에 대한 더 좋은 혜택은 거의 없는것같습니다) -같은 곳에 살고 있는데 평수는 더 작고 사는사람도 더 적은 오피스텔 사람들이 비용을 더 부담하고 주차장 크기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대처등 아파트가 더 많이 좋은 조건을 가지고있어요. -오피스텔에 무조건 방화시설이 있어야한다고 들어서 방화문이 설치 되있어 오피스텔의 모든 집은 거실의 안쪽 문을 열수가없어요.(열면 불이 났다고 인식해서 108동 전체에서 경보가 울려요.) -오피스텔은 벽이 있는 분리수거장이 있어요 (더 넓지만 냄새는 심해요 But,아파트 분리수거장은 좁은대신 진짜 분리수거장 같고 1층에 출입하는데 냄새가 난다거나 그런거 없이 청결해요.) -모든방이 애매한 사이즈로 빠졌어요(침대를 놓기 애매한 방들이 한두 개씩 존재합니다.) -가격대비 큰 메리트없음.(다시 돌아간다면 차라리 큰평수에 빌라에 살것같음) -관리비 때문에 첫 입주시부터 계속 건의하고있지만 발전.. 되고있지 않음(오피스텔 사람들은 가족단위는 포기하거나 혼자살면 거의 신경 안쓰는듯) -돈주고 이아파트를 살겠다면 가족단위는 절대 오피스텔 추천하지 않음 높은 확률로 후회함 -층간소음 안내방송 나가지만 층간소음 일으키는 층은 계속 이어짐 -앞서 말했듯 소방시설때문에 샤워실에서 습기가 나와도 삐용삐용 난리가 나는데 굳이 굳이 화장실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이 있어서 경보음 들려 깜짝 놀람. -5년차 정도 되는 아파트인데 혼자거나 신혼부부 아닌이상 아파트가 백배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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