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전사

경상북도 영주시 동성로70번길 31

영전사 살아본 후기 1

더기니 · 풍기읍 거주 13년차
풍기에 살면서 늘 감사한마음 으로 살아간다 장마가 시작 되어도 피해없이 잘 지나가고 인삼이나 사과도 큰 피해를 입지 않고 부지런히 농사짓는 분들의 풍요로움에 기쁘다 가볍게 남원천 산책코스도 곳곳에 운동기구까지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다닌다 예쁘고 편리하게 만들어 놓은곳을 서로가 주인이란 맘으로 깨끗하게 관리 해주었으면 한다 다 그렇지는 않지만 화장실을 엉망으로 쓰는 사람이 있다 서로가 지켜야 할 선을 지켜 주면 좋겠다 어렵겠지만 남원천 주변으로 계절에 맞는 꽃들을 심어 주면 좋겠다 동네별로 관리를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만 하고 있다 골목에 보면 내집앞이 아니라고 쓰레기를 마구잡이로 버리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꼭 분리해서 버려주길 당부 드리고 싶다 환경오염을 인지해 주시면 당신에 자손들은 청정한 공기와 맑은 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우리가 다 같은 마음으로 세재 줄이는것부터 지키고 가꾸어야 할 몫이라고 생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