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신암로 185
신암로 185 살아본 후기 3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여기는시골이라서좋아요 하지만단전이 있습니다 바로 화장실입니다.샤워를하면 밖같에서 바람이 솔솔들어와요 그리고작은방이문제입니다.여름이돼면 쥐가 엄청많이 나와요 그리고 배달시킬때는 배달비가엄청많이들어요 시내가면3천원인데 많이멀면 6천원까지나옵니다
어기는 가장 좋은점은 방이 그나마넓고요 안좋은점은 작은방이 문제였고요 하지만 여기는시골이라서 조용하고 배달을 시킬때 전화로 해야됩니다 하지만 시골이 가장좋은점은 하나딱있습니다 뭐나면은 바로 땅입니다 강아지 산책시킬수있고요 가장 조용하고 시끄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쥐가 나올때가있습니다 그럴때는 그럴때는 고양이를 집에 들러놓아주세여 가장 잘잡습니다 집을 다뿌시고 새로운집을 만들고십습니다 2층칩을 만들고 싶었는데 돈이 안돼서 슬픕니다ㅠㅠ 여기근처에 초등학교가있습니다 이산초등학교가 사람이 예전에는 많았는데 저희가 나간디로 많이 었습니다 사람이 많이왔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제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시골이라서 좋고요 사람들이 많이없어요 가장좋아요 하지만배달은 1시간 걸린다는걸린다는것을 알아주세요 차도많이는 안다녀요 버스를 시내에서 5번버스4시쯤에받대편에 타서 신암3리에서 내려서 걸어가면돼요 공사도많이하고 근처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