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로 377-13

경상북도 영주시 한성로 377-13

한성로 377-13 살아본 후기 1

두리맘 · 송정동 거주 18년차
시골이여서 일단공기짱좋아요 주택이여서 다른사람눈치볼필요없어요 텃밭이있어서 농산물직접재배해서 먹을수있어서 나름보람도있어요 매일좋은공기마시며 아침운동도할수있고 마을 인심도좋아서 언제나 들어오시면 환영받을수있어요 살기좋은 마을로이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