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둑길 38

경상북도 영천시 완산둑길 38

완산둑길 38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예린맘 · 완산동 거주 9년차
영천거주 40년 이상이며 지금의 집은 현재 25년 이상 살고 있어요~~ 부모님과 살던 시절을 거쳐 결혼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려 리모델링을 거친 집으로 추억과 향수가 깃든 집이고 앞으로 우리 가정에 추억을 여전히 만들어 갈 집이죠~ 시장,마트,병원 등의 편의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어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도 편리하고 저희 동네는 너무 조용하지도 너무 시끄럽지도 않아 생활하기 좋아요~특히나 노년층이 살기가 더 유리한 조건입니다. 단점은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학원이나 아이가 이용하는 시설이 근처에 없고 주택가라 분리수거 관리가 잘 안된다는 점인데 이러한 것은 시에서 관리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동네가 살기 좋다고 소문나야 외부에서 유입되는 인구가 많아져 영천시 인구가 늘어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