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양안길 13-4 살아본 후기

상주시 무양동

에잇 · 봉곡동 거주 8년차
주방과 안방이 분리되어 있어서 요리할 경우 냄새가 옷에 베이지 않는게 좋았습니다. 원룸이 상주버스터미널, 편의점, 세탁소 등 주변상권이 잘되어 있는 점이 특히 편했습니다. 다만 새벽시간에 출퇴근 하시는 분이 계셨는지 모르겠지만 새벽시간에 좀 소음이 발생했던 점 빼고는 만족스럽게 지냈습니다.
1년 미만 거주 · 편의시설,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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