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무양안길 27-5
무양안길 27-5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해충: 1
- 교통: 1
일때문에 집에서 20분거리에 자취하려고 원룸을 구해서 살았던 집이네요 일단 좋은점은 터미널 바로 뒤쪽이라 버스.택시타기 좋고 생활편의 마트나 편의점 다이소 다 가까워 좋고 근처가 다 술집이라 술먹기 편합니다 제가 살았던 층은 또 2층이라 오르내리기도 편했습니다 방은 원룸인거치고 크고 넒어서 살기 너무 편햇습니다 주방은 좀 좁은편이긴 한데 요리하기에는 큼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화장실은 그냥 딱 쓰기 좋은 평범한 정도였습니다 단점은 방음이 안되서 쿵쿵소리가 하루 수십번 났던게 스트레스였네요 그리고 좀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바퀴벌레가 많이 나왔습니다.. 벌레는 익숙해서 그냥 잡아서 버리면 그만이라 저에게는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