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무양안길 73-1
무양안길 73-1 살아본 후기 1
코로나가 시작할태 집수리를 하는데 창문을 뜯어놓은 상태니까 눈보라가 쳐서 방으로 휘날려 현수막집에 가서 몇개잇은 이불같은것을 가지고와서창문에 커텐처럼 치고 수리는 하는데 코로나는 마귀처럼 번진다고하지 서로서로 마스크하고 말없이 수리를 했네요
경상북도 상주시 무양안길 73-1
코로나가 시작할태 집수리를 하는데 창문을 뜯어놓은 상태니까 눈보라가 쳐서 방으로 휘날려 현수막집에 가서 몇개잇은 이불같은것을 가지고와서창문에 커텐처럼 치고 수리는 하는데 코로나는 마귀처럼 번진다고하지 서로서로 마스크하고 말없이 수리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