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시 봉생1길 54
봉생1길 54 살아본 후기 1
봉생마을에서 10년정도 살았읍니다 . 봉생마을에는 삼태극 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임금이 쉬었다간 어령산과 류성룡선생님 머물다간 봉생정 그리고 건너편에는 진남휴계소가 있읍니다 마을에는 약 40가구 정도 살구요 다들 고령입니다 모심정전통식당이 가운데 자리를 잡고 있구요 ㅡ팬션이 3개 있어요 황담요라는 도자기 명장이 이장님을 하고 있읍니다ㅡ 조금 오래된 집터라 ㅡ습이 좀 있어요 산과 바로 붙어 있어요 ㅡ산에는 고사리와 밤이 많이 있어요 바위솔과 야생화을 무지 많이 심어두었읍니다 ㅡ감나무 대추나무 가죽나무 등 다양한 과실 나무가 있어요 ㅡ그리고 소양간 자리에 집을 지으면 부자 된다는 설이 있더라구요 ㅡ봉황이 살았던 마을 인구는 줄지 앓고 있어요. 새로 들어 오는 분이 있어요 ㅡ인연이 있는 분이 들어 오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