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북주공아파트 살아본 후기

경산시 삼북동

띵동도치 · 삼북동 거주 29년차
건너편 공사때문에 건물이 흔들림 매일 12시마다 발파한다고 엄청 큰소리와 진동으로 약 3시간정도씩 괴로움 공사한다고 망치소리 같은게 계속 들림 (월~토) 먼지는 당연하고 구축이라 방음 절대안됨 옆라인 (옆집) 티비소리가 다들려서 경악했음 실내체육관에서 행사 있으면 노래소리도 엄청크게 들려서 그냥 창문을 못연다고 보면됨 아파트 관리는 잘 되는편 전화하면 다 해결해주심 그리고 시장이랑 시청이 가까워서 좋음 102동 104동은 바로앞이 도로라 겨울말고는 부앙충이 많아서 절대 창문열고 못잠 차소리 장난없음 계약기간 끝나기만을 기다리면서 고통받으며 살고있음
1~3년 거주 · 소음,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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