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로18길 14-6 살아본 후기

경산시 서상동

길사장 · 송강동 거주 30년차
남천강변 옆에 산다는 것은 엄청난 장점입니다. 경산시에서 관리하는 우리집 정원을 가진 느낌입니다. 경산역 등 원만한 거리는 대부분 강변을 통해 걸어다니 자연스럽게 운동도 된답니다.
5년 이상 거주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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