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에 이사와서 지금껏 살고 있어요처음 이사올땐2차선 도로에 포플러와
플라타나스 2차선가로수길에 전형적인 한적한 시골 마을이엿죠 문열고 앞을보면 백자산 뒤를보면 성암산
푸르른 자연에 눈이 정화되는 느낌
간간히 들려오는 기차소리에 귀를 기울이곤 했지요
세월이 흘러 넓은들판
농지엔 아파트가 들어오고
상가가 들어오고
예전 정취는 많이 느낄수 없지만 깨끗한 거리와 맛있는것과 편리함을 편하게 즐길수 있고
도심과 농촌이 어우러져서
자라나는 아이들 에게도
농촌의 모습을 가까이서
보여줄수있고 가까이 산이 있으니 가끔씩 등산도하니 건강에도 좋아요
오래살면 살아볼수록
정감가는 동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