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백천동
너무나 사랑했던 나의 백천 집 바로 앞에 산책 길이 잘 되어 있어서 밥 먹고 다같이 걷기도 좋고 공기도 정말 좋음 배산임수에 딱 맞게 남천이 흐르는 모습도 예쁘고 산도 푸르러서 좋음 정말 백천이라는 지명에 딱 맞는 천상계 같은 곳임 조용하고 계절마다 피는 아파트 조경도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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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백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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