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백천동
구조는 경산 내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집이 넓게 잘 빠졌어요. 수납장도 충분하구요. 다만 너무 추워서 아이가 어리면 비추합니다. 해가 잘 안들어와서 더 그럴수도 있지만 샷시가 딱 안맞는 느낌이라 문을 다 닫아도 바람이 느껴져요. 보일러값도 너무 많이 나오는데도 추워요. 고바위에 지어져있어 뒷동은 걸어서는 나가기 어렵습니다. 단지를 돌아본 것도 많지는 않네요. 6개월 살고 이사가고 싶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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