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백천동
경산에서 청도 출퇴근 하기엔 여기만한 곳이 없고 왠만 한 것은 주변에 다 있어요 이비인후과 편의점 강변도 있고 근방에 식당도 엄청 많고 마트도 있고 무엇보다 온천이 근처에 두개나 있어서 저는 겨울제외 주말마다 그냥 운동삼아 걸어서 갔다와요 아파트에 어린이집도 뭐..에 선정된 어린이집이라고 저희애는 여기 보냈고 주변에 유치원도 많아서 영유아기 보내기엔 불편함 없이 좋다고 생각해요 단지 맥세권이 아니라 맥날은 배달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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