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옥곡동 두리마을부영사랑으로 층간소음·소음 후기 2개

펜타오각형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강변이 바로 가까워서 산책하기 정말 좋아요. 아침이나 저녁에 걷기 좋고, 아이들이랑 자전거 타거나 놀기도 괜찮은 환경이라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여자아이 키우기에는 분위기가 꽤 좋아요. 동네 자체가 시끄럽지 않고 차분해서 아이들 정서적으로도 안정적인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조용하게 살고 싶은 사람한테 잘 맞는 동네 같아요. 번화가처럼 북적거리지 않고, 주거 중심이라 집에서 쉬기 편해요. 다만 건물들이 전반적으로 오래된 편이라 신축 아파트 같은 깔끔함이나 최신 시설을 기대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구축 위주라 내부 리모델링 여부는 잘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조용하고 자연 가까운 환경에서 아이 키우면서 살기에는 만족도가 높은 동네라고 느껴져요.2026.02.04- 소음
거주기간 5년 이상
강변 가깝고 산책하기 좋으며 초중고 인접합니다. 또 학원, 상가 다 있고 병원도 있습니다. 장점이자 단점은 밤에 조용하답니다~^^2025.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