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옥곡동
좋았던점이라면 인근 강변 산책로와 상가가 있는곳이 가깝고 병원이느 학교가 가깝다는점이 있음. 단점이 너무 많아서... 2층에 살았었는데 짧은 동간거리 때문에 해가 안들어서 겨울 난방비가 20만원 이상 나오던집... 여름에도 해가 짧게 들어와 항상 눅눅한 느낌에 제습기 풀가동했지만 가구 뒷편에 습기로 곰팡이 테러당함. 입주민들 1층에서 담배 피우니 담배냄새가 항상 나서 창문을 못염. 차량 관리를 안하는곳이라 인근동네 차량들이 단지내 주차로 항상 자리가 부족했음. 또한 가구당 차량수도 제한 안하다보니 사업용차 회사차 등등 1가구가 3~5대 씩 주차해놓고 일부 주차자리를 개인 주차장마냥 사용하는 주민들이 다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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