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사동
동간 거리가 좁아서 마주보는 위치에 있는 동들은 프라이버시가 아쉽습니다. 저층 세대들은 저녁되면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거실 풍경이 잘 보여요. 또 첫 입주 당시 크고 작은 여러 하자가 있었는데 벽지 우는 게 유독 심했습니다. 무슨 도배법 중에 하나라 맑은 날씨 되면 괜찮아질거라는 답변을 받았는데... 습한 날에도 울지 않는 게 정상적인 거 아닌가요ㅎㅎ 층간소음 당연 있었구요, 첫 입주였어서 주변에 편의 시설이 다소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지금은 2단지도 생겨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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