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진량읍
버스가 103동 앞에 바로 들어옴. 바로 앞에 윤성코아 상가건물 존재. 치킨집, 카페, 편의점, 내과, 마트 등 존재. 주차는 불편. 단지 내에 주차시 2중 주차 기본. 늦으면 주차 자리 찾아다니는 본인 모습을 볼 수 있음. 이삿짐 이동 같은걸로 주말에 한번씩 차 빼달라는 방송 나옴. 개인적으로 생활소음에 둔한 편이라 층간소음 같은걸로 딱히 고통 받은 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여기는 차 없으면 사는게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택시도 잘 안잡히고요. 카카오택시 호출 안받고 거리 멀다고 취소 때리고 해서 회사까지 1시간 걸어간 적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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