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영호맨션 살아본 후기

경산시 진량읍

흐르는강물처럼 · 진량읍 거주 22년차
주변에 조용하게 산책과 운동하기 좋은 연지못과 동자지도 있고 채광은 물론이고 오래된 아파트지 튼튼하게 설계된것 같아 층간소음도 잘 못느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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