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진량읍
초원장미아파트에 5년 이상 거주했습니다. 자가용을 주로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어요. 주차 공간은 늦게 오면 찾기 힘들 때가 종종 있지만, 주차를 못 해 본 적은 없고 항상 자리가 있었어요.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어서 동선이 너무 편리하고 좋아요. 주변 환경은 대체적으로 조용해서 집에서 가끔 동물이 짖는 소리가 들려도 생활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에요. 관리비는 평소 10만 원대였고, 난방을 많이 쓰는 겨울에는 20만 원이 넘게 나왔어요. 학군에 대해서는 아이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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