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호반써밋 더포레스트 살아본 후기

경산시 진량읍

연어초밥 · 진량읍 거주 20년차
비슷한 시기에 입주된 다른 신축 아파트도 살아봤지만 진량 호반은 관리하시는 분들께서 더욱 세심히 신경쓰시는게 느껴집니다.  주민들의 목소리 귀 기울여 개선할 점은 신속히 처리하고,(경산&하양방면 직좌 차선 만들기, 못으로 나가는 길 경사로 설치, 쓰레기장 비누 설치 등) 주민들을 위한 이벤트를 자주 하는 것이 좋아요. (가을 음악회, 어린이날 행사, 여름 물놀이, 초복행사 등) 주차난도 없고 조경도 늘 관리하여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들어주시어 감사합니다. 바로 앞 산책하기 좋은 토산지가 있는데 낮이고 밤이고 이뻐서 걷기에도 참 좋아요.  그리고 경산아이씨가 바로 앞에있어 이동 시 너무나 편리합니다. 직장도 진량으로 옮긴터라 출퇴근 거리가 짧아 좋아요.  단점은 아파트 앞 이용할 수 있는 상가가 많이 없다는것?  진량읍사무소쪽으로 가거나 이안&청구 아파트 앞을 가야 뭐가 좀 많더라구요.  단지 앞 빈 땅들이 많아서, 건물이 올라온다면 좋을것같아요. 
3~5년 거주 · 주차,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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