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압량읍
늘 햇볕이 들어와 따뜻해서 베란다에는늘 상추가 싱싱하게 자라서 일년내내 먹고 있어요. 또한 여름에는 에어콘이 없어도 맞바람이 너무나 시원해서 집으로 놀러오신 어르신들이 참말로 좋다고들 하곤 하지요^^~~ 집앞에 바로 작은공원이 있어 운동하기도 좋고 버스정류장이 아파트 앞에 스마트정류장이 있어 겨울에도 따뜻해서 기다림이 지겹지 않아서 너무나 살기가 좋아요 😀 👍 오래된 아파트지만 잘 관리되어서 나무들이 우거져 늘 시원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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